한 주의 시작을 :: 2008/03/31 08:46

16분의 단잠을 잘 수 있는 지하철에서
시끄러운 "예수믿으세요"와 함께 했더니
짜증이 텍사스 소떼처럼 밀려오는구나.

2008/03/31 08:46 2008/03/31 08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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