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원래 내 얘길 하기보단 남의 얘길 들어주는데 익숙한 사람이라
또,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
내 얘길 하는게 익숙하지 않은게 사실이다.
하지만 가끔 내 얘길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,
그 얘길 들어줄만한 사람이 당연히 없는게 문제지.
그러면 결국 나아가지 않고 제자리를 멤돈 체 유야무야.
양스
2009/07/15 16:40
2009/07/15 16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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